번번이
매 때마다.≒매매, 매번, 매양, 연차
번번히
「1」 구김살이나 울퉁불퉁한 데가 없이 펀펀하고 번듯하게.
「2」 생김새가 음전하고 미끈하게.
「3」 물건 따위가 멀끔하여 보기도 괜찮고 제법 쓸 만하게.
「4」 지체가 제법 높게.
밭뙈기
얼마 안 되는 자그마한 밭
밭떼기
밭에서 나는 작물을 밭에 나 있는 채로 몽땅 사는 일
와 이거 한 오조오억번정도 썼는데..^_^..
배기다
바닥에 닿는 몸의 부분에 단단한 것이 받치는 힘을 느끼게 되다.
「1」 ((주로 부정 표현이나 의문문에 쓰여)) 참기 어려운 일을 잘 참고 견디다.
「비슷한말」 버티다
「2」 ((흔히 ‘-지 않고는’ 뒤에서 부정어와 함께 쓰여)) 어떤 동작을 꼭 하고야 맒을 이르는 말.
박이다
【…에】
「1」 버릇, 생각, 태도 따위가 깊이 배다.
「2」 손바닥, 발바닥 따위에 굳은살이 생기다.
박히다
1 【…에】
「1」 두들겨 치이거나 틀려서 꽂히다. ‘박다’의 피동사.
「2」 붙여지거나 끼워 넣어지다. ‘박다’의 피동사.
「3」 속이나 가운데에 들여 넣어지다. ‘박다’의 피동사.
「4」 자기 쪽 사람이 은밀히 넣어지다. ‘박다’의 피동사.
「5」 ((흔히 ‘눈길’, ‘눈’ 따위와 함께 쓰여)) 한곳이 뚫어지게 바라보이다. ‘박다’의 피동사.
「6」 머리나 얼굴 따위가 깊이 숙여지거나 눌려서 대게 되다. ‘박다’의 피동사.
「7」 식물의 뿌리가 내려지다. ‘박다’의 피동사.
「8」 인쇄물 따위에 글자나 그림이 넣어지다. ‘박다’의 피동사.
「9」 사람이 한곳에 들어앉아 나가지 아니하는 상태를 계속하다.
「10」 어떤 모습이 머릿속이나 마음속에 인상 깊이 새겨지다.
「11」 머릿속에 어떤 사상이나 이념 따위가 깊이 자리 잡다.
「12」 ((주로 ‘틀’, ‘판’과 함께 쓰여)) 행동이나 생활이 딱딱하게 느껴질 정도로 규격화되다.
「13」 점이나 주근깨 따위가 자리 잡다.
2
【…으로】
명단에 올려져 적을 두게 되다. ‘박다’의 피동사.
殺到 쇄도 順延 순연 純化 순화
① 酬酌 ② 受傷 ③ 收益 ④ 修繕
① 宿昔 ② 時急 ③ 掃蕩 ④ 識別
① 訴訟 ② ⽰唆 ③ 猜忌 ④ 順坦
① 守株待兎 ② ⾸⿏兩端 ③ 袖⼿傍觀 ④ ⽔⿂之交
① 修⾝⿑家 ② ⾝⾔書判 ③ ⼫位素餐 ④ ⽔滴穿⽯
①我⽥引⽔ ②⼼⼼相印 ③⼗匙⼀飯 ④⽔淸無⼤⿂
① 啞然失⾊ ② 識字憂患 ③ 安分知⾜ ④ 脣亡⿒寒
17. 빈번히, 빈털털이, 뼈다귀, 사주단지, 삼오제, 상추쌈, 새침데기, 서더리, 섣달, 설렁탕
18. 슬래브(slab), 슬로바키아, 시너, 하관(일본 지명), 심벌즈, 심포지엄, 싱가폴, 어나운서, 아랍 에미레이트, 아마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