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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봉을 향해 떠나는 여정🎫/매일국어🕛

0609

by 예쓰비 2020. 6. 9.

끄물끄물 

「1」 날씨가 활짝 개지 않고 몹시 흐려지는 모양. ‘그물그물’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불빛 따위가 밝게 비치지 않고 몹시 침침해지는 모양. ‘그물그물’보다 센 느낌을 준다.

 

꾸물꾸물

「1」 매우 자꾸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2」 굼뜨고 게으르게 행동하는 모양.

「3」 신체 일부를 자꾸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낙낙하다

크기, 수효, 부피 따위가 조금 크거나 남음이 있다.

 

낙락하다

「1」 큰 소나무의 가지 따위가 아래로 축축 늘어져 있다.

「2」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3」 남과 서로 어울리지 않다.

「4」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대범하다.

 

發送 발송 復歸 복귀 否決 부결

① 賠償 배상 ② 排斥 배척 ③ 辨明 변명④ 福蓋 복개

 복 복, 간직할 부      덮을 개, 어찌 아니할 합, 땅 이름 갑, 어찌 합

 

 病棟 병동 여러 개의 병실로 구성된 한 채의 건물

② 報償 배상 ③ 補給 보급 ④ 病廢 병폐 병으로 인하여 몸을  쓰지 못하게 

 

① 反芻 반추② 反駁 반박 ③ 反對 반대 ④ 反影 반영

 

① 亡⽺補牢 망양보뢰

② 亡⽺之歎 망양지탄

갈림길이 매우 많아 잃어버린 양을 찾을 길이 없음을 탄식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한 갈래의 진리도 얻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망양, 망양탄.

망양지탄 (望洋之歎/望洋之嘆)

큰 바다를 바라보며 하는 한탄이란 뜻으로, 어떤 일에 자기 자신의 힘이 미치지 못할 때에 하는 탄식을 이르는 말.

 

③ 網擧⽬隨 망거목수 그물을 들면 그물눈도 함께 따라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된 일이 되면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일도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④ 望雲之情 망운지정

 

① 明鏡⽌⽔ 명경지수 ② ⿆秀之嘆 맥수지탄 ③ 盲者正⾨ 맹자정문 ④ ⾯從腹背 면종복배

① 明若觀⽕ 명약관화 ② 猫頭縣鈴 묘두현령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의 습격을 미리 막기 위한 수단으로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일을 의논하였으나, 실행 불가능으로 끝났다는 우화에서 유래한

③ 無⾻好⼈ 무골호인 ④ 無腸公⼦ 무장공자

① 無爲徒⾷ 무위도식 유식.(遊食/游食) ② 無偏無黨 무편무당 ③ 尾⽣之信 미생지신 

 

④ 墨翟之守 묵적지수

①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킴.
② 융통성이 없음의 비유.

 

돗데기시장, 도떼기시장,도깨비시장 동댕이치다, 되먹지 못하다, 두루말이, 두루마리 둘러업다, 뒤치닥꺼리, 뒤치다꺼리 뒷심, 들이키다(액체를 단숨에 마신다는 의미), 들이켜다 들이키다 안쪽으로 가까이 옮기다.

들입다, ≒들이. 땡초 땡추

 

백미러, 바란스, 밸런스  부저, 버저 범퍼, 보닛,

보바리슴, 『문학』 인간이 자신의 환영(幻影)을 좇아 자기를 속이고 자기를 실제와는 다른, 분수 이상의 존재로 생각하는 정신 작용. 프랑스의 철학자 고티에가 소설 <보바리 부인>의 여주인공의 성격에서 따서 지은 말이다.

보이콧, 보일러, 부시먼(족), 볼로뉴 불로뉴 『지명』 프랑스 서북쪽에 있는 항구 도시. 보양지이며 어업의 중심지이다. 수산 가공, 조선, 시멘트 공업 따위가 발달하였으며 노트르담 대성당, 박물관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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