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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봉을 향해 떠나는 여정🎫/매일국어🕛

2020 서울시 9급

by 예쓰비 2020. 8. 7.


80

영보이 해설

등용문[등용문]

풀꽃아[풀꼬다] (X) → [풀꼬차]
◆ 풀꽃은 [풀꼳]으로 발음되지만 뒤에 붙은 모음 ‘아’로 인해 연음되어 [풀꼬차]로 발
음된다.

늙습니다[늑씀니다] (O)
◆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따라서
[늑씀니다]가 옳은 발음이다.

④ 고조선 곽리자고의 아내 여옥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순수 서정시가이다. (X)
◆ 곽리자고의 아내 여옥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작품은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이다.
◆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고조선 때의 노래. 백수(白首) 광부(狂夫)가 강을 건너다
가 빠져 죽자 그의 아내가 이를 한탄하면서 불렀는데, 이를 곽리자고(霍里子高)가 듣고
그의 아내 여옥(麗玉)에게 들려주자, 여옥이 공후(箜篌)를 연주하면서 곡조를 만들어 불렀다는 기록이 중국 진(晉)나라 최표(崔豹)의 ≪고금주≫에 전한다. 작자를 여옥으로 보는 설도 있다. = 공후인

고등어 한 손(2마리) < 양말 한 타(12개) < 북어 한 쾌(20마리) < 바늘 한 쌈(24개)




ㄴ. 황석영의 「무기의 그늘」(1985)
◆ 황석영이 베트남 전쟁(1960~1975)의 숨겨진 본질을 다룬 작품이다.
ㄷ. 한강의 「소년이 온다」(2014)
◆ 시인이자 소설가 한강이 지은 장편소설로 5ㆍ18(1980)부터 10일간 있었던 광주민
주화운동의 현장상황을 담고 있다

시조
조선 시대 시가문학을 대표하는 갈래이다. 고려 후기에 성립되었지만, 조선 시대의 새로
운 지도 이념인 성리학을 기반으로 더욱 융성해졌다. 3장 6구의 절제된 형식과 유장한 기품을 특징으로 하고, 여러 장을 한 편에 담은 연장체 형식으로도 창작되었다

유장하다
「1」
길고 오래다.
「2」
급하지 않고 느릿하다.


경중미인(鏡中美人): 鏡(거울 경) 中(가운데 중) 美(아름다울 미) 人(사람 인)
◆ 의미: 거울에 비친 미인이라는 뜻으로, 실속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란지화(芝蘭之化): 芝(지초 지) 蘭(난초 란(난)) 之(갈 지) 化(될 화, 잘못 와)
◆ 의미: 지초와 난초의 감화라는 뜻으로, 좋은 친구와 사귀면 자연히 그 아름다운 덕
에 감화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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