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을 편찬하는 기본 자료의 작성에서 개인의 문집 내용은 배제되었다. 1/X
‘동국통감’은 성리학적 사관으로 고려 역사를 정리한 기전체 사서이다. 8/X
>편년체
책만보면 토함^_^!
동명왕편은 연대순으로 기록하는 편년체로 서술되었다. 20/X
>동명왕편은 동명왕의 건국 설화를 5언시 형태로 재구성하여 서술
세종 시기 해시계인 혼의와 물시계인 자격루를 만들었다. 48/X
>앙부일구,현주일구 ~
혼의, 간의 : 천문관측기구
심사정의 ‘초충도’는 사림의 문화를 반영한 16~17세기 그림에 해당한다. 65/X
>심사정은 조선 후기 18세기 후반에 활동한 화가, 정교하고 세련된 필치의 산수를 잘 그림
사림 그림 : 황집중은 포도, 이정은 대나무, 어몽룡은 매화
조선 시대 가사, 시조, 가곡 등은 아악을 발전시켜 연주한 것이다. 71/X
>16세기 중엽 이후 민간에서는 고려 때의 향악(속악)이 발전하여 가사, 시조, 가곡 등 우리말로 된 노래를 연주하는 음악이나 민요에 활용
고려시대의 음악은 크게 아악과 향악으로 구분한다. 향악은 속악이라고도 부르는데 주로, 우리 고유의 음악이 당악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고려가요(속요)와 어울려 동동, 한림별곡, 대동강 등과 같은 곡이 유행하였다. 제례 때 연주된 것은 아악이다. 아악은 송에서 들어온 대성악이 고려에 궁중 음악으로 발전한 것이다
황사영 백서 사건으로 함께 잡혀 박해를 받은 정하상은 ‘상재상서’를 통해 포교의 정당함을 주장하였다. 116/X
>황사영 - 신유박해 / 정하상 - 기해박해
㉠ 덕수궁 석조전은 서양 고딕 양식의 건물이다. 57/X
>덕수궁 석조전 - 르네상스 / 명동성당 - 고딕
㉡ 법주사 팔상전은 현존하는 유일한 목탑 형식의 건물이다. 61/O
㉢ 세종 시기에 왕실의 원찰인 묘련사가 창건되었다. 72/X
>묘련사는 원 간섭기인 충렬왕 때 창건한 고려 왕실의 원찰(願刹, 소원을 빌거나 죽은 사람의 명 복을 빌기 위해 세운 절)이다
㉣ 김제 금산사 미륵전은 다층 건물이나 내부가 하나로 통한다. 98/O
밑줄 친 ‘그’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인정(⼈丁)에 대한 세를 신포(⾝布)라고 하는데 충신과 공신의 자손에게는 모두 그것이 면제되었다. 그 모자라는 액 수는 반드시 평민에게만 덧붙여 징수하였다. 그는 이를 수정하고자 동포(洞布)라는 법을 제정하였다. 가령 한 동리에 2백여 호가 있으면 매 호에 더부살이 호가 약간씩 있는 것을 자세히 밝혀서 계산하고, 신포를 부과하여 고르게 징수 하였다.
① 갑신정변 때 청군의 파견을 요청하였다.
② 경상도 안핵사를 수행하였다.
③ 군국기무처의 총재를 역임하였다.
④ 순무영을 설치하였다.
흥선대원군의 호포제
④ 순무영 은 전쟁이나 지방에서 반란이 일어났을 때 이의 수습을 위한 군 사 업무나 민심 수습을 맡아보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된 기구이 다. 흥선대원군은 병인양요가 발발하자 순무영을 설치하여 군사 를 모으고 순무사를 파견하기도 하였다.
1866년 병인양요, 순무영 설치
대장 이경하, 중군 이용희, 천총(부대장) 양헌수
오답분석:
① 김윤식 등 온건 개화파와 민씨 정권은 갑신정변 때 청군의 파견을 요청하였다.
② 김홍집은 1차 갑오개혁 때 군국기 무처의 총재를 역임하였다.
③ 흥선대원군과 관련 없다. 가장 유명 한 경상도 안핵사로는 진주민란 당시 파견되었던 박규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