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원은 사산비명의 하나인 고선사 서당화상비문을 지었다. 8/X
>설중업
수덕사 대웅전은 백제계 사찰의 전통을 이었다. 112/O
부석사 무량수전에는 고려 후기에 제작된 소조 아미타여래 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36/X
민지의 본조편년강목은 충숙왕 시기에 집필되었다. 122/O
이황의 학설은 유성룡, 김성일, 정구, 장현광 등 기호학파에 계승되었다. 142/X
>이황은 선배 학자인 이언적이 주장했던 주리론을 이어받아 이를 완성하였으며, 이는 다시 류성룡, 김성일 등 영남 지역의 학자들에게 계승되어 영남학파와 남인 계열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는 정치적으로는 근왕적이고 사상적으로는 원리주의적인 면이 강하였다.
통일신라 시대에는 가야금 하나로 연주되던 시대에 비해 악기가 다양해지고 악기 편성이 풍부해졌다. 15/O
‘삼국유사’는 현존하는 우리나라의 역사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서로 왕력, 기이, 흥법, 탑상, 의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48/X
>삼국유사 왕력·기이·흥법·탑상·의해·신주·감통·피은·효선 등 9편
삼국사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